우리가 오르는 언덕
어맨다 고먼 지음, 정은귀 옮김 / 은행나무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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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 역대 최연소 대통령 취임식 축시발표시인.

환경,인종및 젠더평등을 위한 운동가인 어맨다고먼의 축시는 또 다른 희망을 보여줬다.

우리가 기다려왔던 바로 그 사람이었죠

"깡마른 흑인소녀, 노예의 후손", 우리의 진정한 자아, 인간의 유산, 우리의 마음을 우리에게 보여준 이.

라고 오프라 윈프리가 극찬했다.

제46대 미국대통령 조 바이든 취임식때 어맨다고먼은 바이든 대통령다음으로 무대에 올랐으며, 고먼의 시는 미국 국민을 사로잡고 전세계 시청자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었으며, 미국의 가능성을 약속하고 시의 힘을 확인시켜줄것 이라는 오프라 윈프리의 서문또한 굉장하다.

우리나라도 나라의 희망과 가능성을 이야기할수 있는 시인이 탄생한다면 어떨까? 하며 부러웠다.

나라를 위해 자신의 생각을 내뱉을수 있는 문인들이 많이 탄생했으면 좋겠다.

고먼의 시는 특별하다. 영문 그대로 실려있는 청년계관의 시인의 시를 접할수 있어서 영광이였다.

We've braved the belly of the beast.

We've learned that quiet isn't always peace,

And the norms and notions of what "just is"

lsn't always justice.

우리는 용감히 맞섰지, 야수의 배에.

우리는 알게되겠지, 고요가 늘 평화는 아니란 것을,

그리고 공정한 것이 항상 "정의가 되는 " 것은 아닌

규범과 견해들을.

<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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