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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법칙 -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는
김도사.권마담 지음 / 굿웰스북스 / 2020년 11월
평점 :
원하고 원하게 되면 꼭 이루어지는것이라는걸 우주의 법칙을 읽고 새삼 더 느꼈다. 그냥 열심히 사는것이 아무런 목표없이 사는것이 능사는 아니다. 그럴싸한 결과도 필요하다. 우리가 살아온 지혜와 깨달음이 담긴책을 펴낸다면 누군가는 그 이야기를 통해 시행착오를 줄이고 지혜를 교훈삼아 운명을 바꿀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이책의 저자인 김도사,권마담은 부부이다. 권마담은 배우자를 고를때 반드시 미래의 목표가 같은지 확인하고, 삶의 가장 중요한 부분중 하나가 배우자 선택이라고 이야기한다. 배우자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가치관이며, 책을 읽는다는건 자기계발을 한다는 뜻이다. 그런남자라면 인생의 소중함을 안다는것이며, 무엇보다 자신의 성장을 위해 노력한다는 것이다.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라는 말이 있다. 제대로 배워서 더 크게 성공하면 된다고 이야기한다. 배움이 돈이 되는 기술이 된다는 뜻이며, 자신에게 크게 투자하고, 돈보다 시간을 벌어야한다고 이야기한다. 권마담은 배우자기도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남자를 만났다.
김도사는 부모의 모든 빚을 떠안은 지독히도 가난한 남자이고, 스펙은 시골출신, IQ89,지방대 전문대 졸업이 전부였지만 김도사는 작가를 양성하는 협회를 만들어 그 일에 몰두했으며, 현재 그는 1000
여명의 작가를 배출하고 250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또한, 150억의 자산가이며 100평대 펜트하우스에 살며 자신을 존경해줄수있는 여자를 만나 3명의 자녀와 다른사람의 존경을 받으며 살고있다.
책을 접하면서 하나님과 스타벅스의 예찬론이 상당하여 조금은 거북하였으나, 그건 그들의 방식이였으며, 스타벅스가 누군가에게는 커피를 마시는 곳이라면 그들에게는 공부를 위한 자기계발을 하는곳이였다.
책은 권마담과 김도사같이 평범한 사람도 부를 거머쥘수 있으며, N잡러처럼 자신을 계발하여 부를 이룰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책은 동기부여의 힘이있다. 그러나 읽기에서만 끝내는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원하고 구하게되면 내자신이 원하는대로 행동하게 된다고 이야기한다. 두루뭉실한 계획이 아닌,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야한다.
지구는 우주에 귀속되어있다. 지구에 중력의 법칙이 작동하듯이 우주에게 끌어당김의 법칙이 쉬지않고 작동하고 있으며, 우주에게 기도할때는 완전한 상태를 구하는 긍정적인 말만 해야한다. 가난을 면하게 해달라고 구하기보다 가난에서 벗어날수 있는 지혜를 간구해야한다.
사람들이 이 책을 읽을땐 너무 허망한거 아닐까? 라고 생각되어지겠지만 김도사 권마담이 믿음의 법칙이 현실로 나타난것처럼 우리도 해보는건 어떨까?
정말 생각대로 살지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되는것처럼~~~
욕망은 삶을 제대로 살게하는 동력이다. 부자를 욕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말자! 부자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말을 하는 사람은 스스로 부를 밀어내고 있음을 알아차려야한다. 또한 자기계발에 돈을 아끼지 말고 최고에게 배우라고 이야기한다. 생각,마음,행동,습관까지 당신의 삶이 바뀌면 성공과 부,행운은 저절로 따라올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나도 우주의 끌어당김의 법칙을 생활속에 접목시켜봐야 하겠다.
<이 책은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