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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이후, 제2의 삶이 시작된다 - 성과를 부르는 성장의 법칙
다이븐 지음 / 담아 / 2020년 2월
평점 :
절판
책을 읽고 느낀건 내가 그 전에 읽었던 자기계발서와는 판이하게 달랐다.
무조건 목표를 가져라, 상살하라, 꿈의 지도를 그려라!!가 아닌 목표를 설정했으면 실천하고 실행하라는 팩트를 전달하고 있다.
나는 꾸준히 자기계발서부분을 탐독했다. 막상 읽었을때는 정말 당장이라고 성공단열에 오른듯 할수있다는 생각이 가득했다. 그러나 현실은 매번같았다. 깨달음은 있었으나 실행이 없었다. 알면서도 책을 읽었다는 생각으로 스스로를 위안하고 애써 대변했던것 같다. 그리고 작심삼일로 끝나벼렸다는걸 내 자신도 안다.
책을 읽을면 읽을수록 내 뇌에서 소리치고 있는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다. 목표가 있으면 생각만하지 말고 실천하라고~
실천해라!
실천해라!
실천해라!
톨스토이는 가장 위대하고 심오한 진리는 가장 단순하고 소박하다고 했다 (29쪽)에 명시했다. 단순하게 생각하니 모든것이 명백하게 보이기 시작했던것처럼, 기본에 충실하다였다.
작가님이 이야기한것처럼 목표를 위해 더할것이 없을때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사용해야한다고 이야기한다. 끌어당김의 법칙은 생각의 폭을 넓히고 그 목표에 다가가기 위한 노력또한 동반하며 실천하라고 난 정의 내렸다.
생각의 확장에 확장을 하면 나만의 방법이 나오지 않을까?
또한 실행하고자하는 계획에 루틴의 힘으로 극대화시켜야 한다. 잘 짜여진 계획대로 행동하여야한다.
결국시스템화 시키면 습관으로 자리잡을 테고, 번아웃되는 상황은 되지 않을것이다.
목표를 세우기 위한 분야를 선택하는 기준은
'기준의 나'이고,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기 위한
기준은 '미래의 나'이다. 그렇게 나온 목표가 중장기 목표가 되는것이다.
하지만 그 시점은 너무 짧아도 너무 길어도
효과적이지 못하다 (136쪽)
난 내성장의 법칙으로 책읽기에 도전중이다. 1년에 300권읽기에 도전중이고, 5년안에 1000권 읽는것을 장기목표로 설정했다. 책에서 이야기한것처럼 시간계획표를 짜서 실행하고자 한다. 하루하루 1~2시간씩 책을 읽고 있으며, 최소6개월이상 지속하려고 한다. 간혹책태기가 오기도 하지만 그럴때는 책의 양을 줄이고 내가 좋아하는 책을 곁들여 흥미를 잃지 않도록 노력중이다.
오랜만에 좋은책을 만난것 같아서 너무좋다.
나처럼 뇌를 때리는 자기계발서를 원한다면 추천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