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트라러닝, 세계 0.1%가 지식을 얻는 비밀 - 짧은 시간에 가장 완벽한 지식을 얻는 9단계 초학습법
스콧 영 지음, 이한이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0년 2월
평점 :
"짧은 시간에 가장 완벽한 지식을 얻는 9단계 초학습법"
저자는 한국어판 서문에 한국은 역동적이고 창조적인 나라라고 표현했다. 한국의 학생들은 깨어있는 시간동안 온통 시험대비에 몰두해 공부했다라고 표현했다. 또한 방과후에도 학교와 숙제에 치여사는듯 보였다는말에 많이 씁쓸했다. 그러나 우리나라사람들이 전세계에서 일잘한다는 소리를 듣는건 성실함이 아닐까 한다. 예의바르고~
저자는 울트라러닝이란 자신에게 필요한 지식이나 기술을 새로이 습득하기 위해, 혹은 실제활용할수 있는 지식과 기술로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짧은 시간동안 스스로 설계한 배움의 경로로 완벽히 정복해내는 고효율,고강도학습법을 말한다. 라고 정의 했다.
이 정의는 저자의 책에서 9단계별로 설명해주고 있다.
*법칙1- 메타학습: 먼저 지도를 그려라
*법칙2- 집중하기: 짧은 시간에 집중도를 높여라
*법칙3- 직접하기: 목표을 향해 똑바로 나아가라
*법칙4- 특화학습: 취약점을 공략하라
*법칙5- 인출: 배운것을 시험하라
*법칙6- 피드백: 날아드는 조언을 피하지 마라
*법칙7- 유지:애는 양동이에 물을 채우지 마라
*법칙8- 직관:뼈대를 세우기전에 깊게 파라
*법칙9- 실험:자신의 안전지대 밖을 탐험하라
고 정리되어 있으며, 적절한 예시로 잘 설명해주고 있다. 사실 이렇게 한다고 되겠어?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해내고 해내지 못하는건 자기자신이다. 책은 방법을 제시해주고 적절하게 방향을 제시해주듯이~
울트라러너들은 모두 야심만만하고 자발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이다. 또한 저자도 울트라러닝은 해당분야에서 향상이 필요할때, 비효율적인 행위나 기술에 관한 탈학습이 필요할때 적합하다고 이야기한다. 자격증취득이라던지 프로젝트를 완성할때라던지 명확한 기간이 정해진 학습방법에 적합하며, 습관을 위해 막대한 노력이 투입되는 연습형태로서 엄청난 좌절과 심리적 장벽이 있는 학습분야에 더 적합하다고 한다.
울트라러닝은 자기주도학습이라고 반드시 혼자해야하는것은 아니며, 자기주도학습이란 누가 결정을 하느냐가 중요하지 다른사람들이 개입되느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다. 또한 무엇을 배우든, 자신의 학습을 스스로 관리해야 한다는 말이다.
저자는 울트라러너를 길러내기 좋은 단계를 소개하며,
첫단계는 '일찍시작하기'다. 아이들의 교육은 3세를 넘기기전에 시작되어야하며, 전문화는 6세를 넘기기전에 시작해야한다.
두단계는 '전문화하기'
세번째단계는 '연습을 놀이로 만든다'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영감을 불러일키는 자신만의 학습목표를 설계하는게 중요하다. 그리고 동기부여!!!
또한, 오만이 아닌 자신감과 겸손을 가지며 학습해야한다고 마지막장에 이야기한다.
'아주작은 습관의 힘' 저자 제임스클리어는 추천사글에서 이루어내는건 강도높은 자기주도학습의 결과이며, 행동하라이다.
책에서 제시한 방법으로 행동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