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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웨이 다운
제이슨 레이놀즈 지음, 황석희 옮김 / 밝은세상 / 2019년 12월
평점 :
절판
육십 초
칠층
하나의 총
No. 1 : 우는것
하지마라
무슨 일이 있어도.
No.2 : 밀고하는 것
하지마라
무슨 일이 있어도
No. 3 : 복수하는 것
해야한다
무슨일이 있어도
이건 소설인가 영화인가? 소설을 스틸컷 형태로 쓸수 있을까?
처음부터 끝까지 이런구성이다. 특이한 구성이다.
형이 살해됐다고 하여 어떤 내용일까? 하고 책을 넘기는 순간 영화의 한컷한컷 같은 소설이라니~
꼭 내가 영화연출, 감독을 하면서 읽은것 같다. 굵은 글씨로 대화체처럼 때론 독백처럼~
이건 독자와 대화를 한건지, 책에 나오는 인물들과 이야기를 한건지 알수 없는 형태의 소설.
새로웠다. 또한 예상을 깼다.
소설의 줄거리보다 더 상상할수 있는 , 아니 상상하게 만드는 소설이였다.
한마디로 상상을 깼다. 결론도~
색다른 소설을 원한다면 롱웨이다운을 읽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