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 한 그릇을 읽고 우동 한 그릇 3 -독서록
우동 한 그릇을 읽고 우동 한 그릇 3
“우동 한 그릇”을 읽고
우리 주변이 언제부터인가 모르게 싸늘히 식어가고 있다.
사람이 사람을 구타하고 칼로 찔러 죽이고 아직은 어려 순진해야 하는 학생들이 왕따에 학교 폭력에 이루 말할 수 없는 끔찍한 사고들이 속속들이 일어나고 있다.
언제부터 뉴스 보도는 우리에게 이런 익숙한 일들만을 말해주고 있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 아직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있기에 이 세상이 존재한다.
아직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있기에 사람들이 서로 도우며 살아간다.
언제부턴가 싸늘히 식어버린 인정 속에 우리의 정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TV 대중 매체를 통한 사랑을 나눌 수 있다.
예를 들어 사랑의 리퀘스트나 칭찬합시다 등 아직도 속속들이 착한 마음을 가지고 남을 도우며 살아가는 사람들, 우리가 전혀 알지는 못하고 또 알 수도 없는 사람들을 내가 건 전화 한통화로 도움을 받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해마다 오는 섣달 그믐날, 북해정 우동 집으로써는 가장 바쁠 대목인 날, 어린 사내에 둘과 어머니가 식당이 문을 닫을 무렵 우동 집을 찾았다.
그들은 우동 1인분을 주문했다.
주문을 받은 주인은 잠깐 일행을 쳐다보며 우동 1인분에 우동 반 덩어리를 더 넣는다.
일행이 눈치채지 못한 주인의 서비스였다.
다시 한 해를 보내고 우동 집 북해정은 변함 없이 바쁜 날이다.
바쁜 하루를 보낸 북해정 주인은 문을 닫을 무렵 작년과 같은 그 모자 일행이 왔다.
여주인은 작년과 같은 테이블로 안내하고 우동 한 개 반을 삶는다
다시 한 해를 보내고 10시를 넘긴 우동집 여주인은 올해에는 200엔으로 올린 우동값 표를 150엔으로 바꾸었다.
어김없이 세 모자가 왔고 이번에는 우동 2인분을 시켰다.
우동집 주인은 우동 세 덩어리를 삶아 내 왔다.
북해정에서 그 세 모자는 행복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아들 쥰이의 우동 한 그릇 이라는 제목의 작문의 행복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 후 10년 동안 그 세 모자는 섣달그믐날 10시에 나타나지 않았지만 그 2번 테이블은 유명해졌다.
10년 후 북해정이 만원인 사람들로 북적북적할 때 문이 열리고 두 남자가 들어온 후 한 여인이 들어왔다.
북해정 여 주인은 그 사람들을 알아보고 감동의 눈물이 물결을 이루었다.
그때 그 우동집 사람들이 그 세 모자에게 야박하게 대했더라면 그들은 어떻게 되었을지 야박한 사람들만이 그들의 주변에 있었다면 그들은 삶의 용기를 잃고 혹 다른 생각을 하지 않았을지…
사람을 돕고 봉사한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다.
내가 가진 것 조금만 남에게 나누어주면 그 사람은 큰 힘일 될 것인데 요즘 사람들은 왜 그렇게 자기만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나도 그렇지만…
우동집 아주머니와 아저씨.. -독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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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동 한 그릇을 읽고 우동 한 그릇 3 -독서록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우동 한 그릇을 읽고 우동 한 그릇 3
파일이름 : 우동 한 그릇을 읽고 우동 한 그릇- 3 2 .hwp
키워드 : 우동한그릇을읽고우동한그릇3,우동,그릇,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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