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빛이 내리는 시간
브루나 단타스 로바토 지음, 김보람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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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위로라는 것이 거창한 말이 아니라,
누군가의 이야기를 조용히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내 마음을 들여다볼 시간조차 없는데,
이 책은 잠시 멈춰 서서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해주었고요
읽고 나니 마음 한편이 조금은 가벼워진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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