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선 너머
벤자민 마이어스 지음, 최리외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람은 누구나 각자의 상처와 외로움을 안고
살아간다. 책속의 인물들은 완벽하지 않지만,그래서 더 현실적으로 다와왔던것 같다.특히 삶의 방향을 잃었다고 느껴질때 필요한 것은 저창한 변화가 아니라 스스로를 믿고 한 걸음 내닫는 용기라는 점이 인상깊었다.
인물들의 선택과 감정이 오래 기억에 남았고,지금의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해준 책이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