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은 큰 잘못을 했을때. 또는 특별한 일이 있을 때에만 사과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사과를 망설이는 어른에게> 이 책에서는 평소 관계에 대한 태도와 깊이가 바로 사과를 통해 드러 난다고 보여주고 있다. 가까운 사이에 사람일수록 더 어려운 사과에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대충넘기는 사과가 많았던것 같다.내 잘못을 인정하고 상대의 감정을 헤아리며 그 관계를 이어나갈수있게 솔직함과 용기가 필요한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