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찬과 착한 사람들 Kwon Sun-chan and Nice People K-픽션 12
이기호 지음, 스텔라 김 옮김 / 도서출판 아시아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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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이게 뭐지? 도대체 어떻게 결말이 되는거지? 하다가 심장이 털썩 주저 앉은 기분이었다. 마지막 장면은 권순찬도, 아파트 주민들도, 화자도, 독자도 뒷통수를맞은 듯 했다. 최근 한국 사회에서 일어난 일들이 이 설정과 비슷하게 다 해석 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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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Run Away K-픽션 23
조남주 지음, 전미세리 옮김 / 도서출판 아시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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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이름은’ 이후부터 작가와 나의 핀트가 어긋나는 느낌이다. 가부장제를 뒤집는 것이 남은 가족들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본인들의 인생을 순조롭게 살아간다는 설정이 내 경우에는 불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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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흘러넘쳐도 좋아요 - 혼자여서 즐거운 밤의 밑줄사용법
백영옥 지음 / arte(아르테)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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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전작만큼은 못해 조금 실망했지만, 쉼보르스카의 ‘두 번은 없다’라는 시를 알게 되어 큰 수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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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수업 - 하루에 하나, 나를 사랑하게 되는 자존감 회복 훈련
윤홍균 지음 / 심플라이프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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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다른 사람은 바꿀 수 없다는 말이 생각의 전환점을 갖게 해줬다. 덕분에 최근 했던 고민들에 마침표를 찍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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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
장강명 지음, 구현성 그림 / 쪽프레스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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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의 노라와 연결 지은 아이디어는 좋았는데 일어스트 때문에 몰입이 되지 않는다. 장강명 소설가가 왜 이 일러스트를 오케이 했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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