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 먹지? - 권여선 음식 산문집
권여선 지음 / 한겨레출판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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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주정뱅이’를 읽고 작가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술 얘기 다시는 안 쓰신다고 하셨는데 우리 인생사에 술과 먹는 거 빼면 얘기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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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름의 이야기 나폴리 4부작 2
엘레나 페란테 지음, 김지우 옮김 / 한길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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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배경도 다르고 국적도 다른데 왜 난 그녀들에 감정이입이 되었을까?
보통 소설 속의 한 인물에 감정이입이 되곤 했는데
이 소설은 레누와 릴라의 감정을 왔다갔다오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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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무해한 사람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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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하지 않아도 쓰지 않아도
책을 통해 마음의 토닥임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큰 위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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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아웃 11
최은영 지음, 손은경 그림 / 미메시스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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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작가의 작품은 무조건 사고 본다. 그녀 특유의 가슴에 ‘쿵’하고 다가오는 느낌 때문일까? 여성인 나조차도 남성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했음에 서글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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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다 - 김영하에게 듣는 삶, 문학, 글쓰기 김영하 산문 삼부작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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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행위와 쓰는 행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였다. 김영하 작가의 삶을 엿보며 그와 좀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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