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에게도 말하지 마
할런 코벤 지음, 최필원 옮김 / 비채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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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페이지가 긴 호흡이지만 시간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봤다. 진짜 재밌있음!! 다 읽고나니 세계3대 미스터리 문학상을 모두 수상한 최초의 작가라는 타이틀답다고 여겨졌다. 추측이나 상상, 의심하지 않고 그냥 쭉 따라갔더니 반전과 완벽한 결말까지. 육아스트레스에 지친 몸까지.. 우울한 요즘이었는데 이 책 읽으며 조금이나마 스트레스를 날린 것 같다. 역시 우울할땐 흥미진진한 스릴러소설이나 공포영화가 딱이다. 다시 한번 읽게 된다면 그땐 작가가 숨겨놓은 트릭이나 복선의 의미를 곱씹으며 더 완벽히 읽어볼 수 있을 듯 하다. 넷플릭스 드라마로 제작된다고 하는데 꼭 봐야지.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는 제목처럼 내용은 굳이 쓰지 않겠다. 그냥 읽어보시길!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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