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의 발명 - 은근하고 다정한 마음의 방문 쓰는 존재 6
김병수 지음 / 행성B(행성비)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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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지나치는 일상들에 의미를 부여하면 이렇게 소중한 기억이 될 수도 있군요.
술술 읽히다가 어느 순간 되돌아가 두세번 되읽게 되는 구절들이 있었습니다.
저도 일상을 그냥 흘려 보내지 않고 일기 쓰듯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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