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지나치는 일상들에 의미를 부여하면 이렇게 소중한 기억이 될 수도 있군요.술술 읽히다가 어느 순간 되돌아가 두세번 되읽게 되는 구절들이 있었습니다.저도 일상을 그냥 흘려 보내지 않고 일기 쓰듯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