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에 함몰되는 이상한 날들이다. 누군가 보고 싶지만볼 수 없는 감정을 나는 참기 힘들어 한다. 모든 감정들은과거에 있고, 나는 재활용 쓰레기 봉투에서 여름철 내내썩어 가는 수박이 된 것 같은 기분이다. 나는 강박적으로그런 순간들에서 느껴지는 것들을 적는다. 대부분 참을 수없는 기분에 관련된 일들, 혹은 참을 수 있었던 기분에 대한칭찬의 기록들이다. - P80

모든 과거가 어제, 로 통용되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있었다. 긴 이야기를 붙이지 않아도 어제, 라는 단어로 모든것을 설명하고 싶었다. - P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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