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이 다양하게 발전해가는 시대인 만큼 애트우드는 여성예술가의 탄생에서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를피하려 하지는 않았지만, 여성예술가를 총체적인 예술가로서 평가하려 하지 않고 소요를 일으키는 페미니스트로서만 평가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지적도 함께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