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귀엽고 재미있는 작품이에요. 보면서 입꼬리가 도저히 안 내려갑니다.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주인공들 ㅠㅠ 타시로는 무서운 얼굴을 하고서는 말도 제대로 못 꺼내는 게 너무 귀엽고, 에비하라는 츤데에같은 부분이 너무 귀여워요. 진짜 주머니에 다 넣어다니고 싶어요.. 섭공? 느낌 친구도 매력있어요ㅋㅋ 친구들 외양 묘사도 정말 강렬해요. 이게 무슨 말인지는 보시면 압니다.. 하여튼 추천해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작품이었습니다. 그림체가 수려해서 눈이 즐거워요. 청게 학원물 좋아하시면 추천하고 싶어요. 무겁지 않은 내용이라서 가볍고 즐겁게 읽기 좋은 작품입니다. 그리고 흑금인지 금흑인지 고민하며 읽는 재미가 있어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나는 너에게 미쳐 있어’도 한 번 찾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