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귀엽고 재미있는 작품이에요. 보면서 입꼬리가 도저히 안 내려갑니다.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주인공들 ㅠㅠ 타시로는 무서운 얼굴을 하고서는 말도 제대로 못 꺼내는 게 너무 귀엽고, 에비하라는 츤데에같은 부분이 너무 귀여워요. 진짜 주머니에 다 넣어다니고 싶어요.. 섭공? 느낌 친구도 매력있어요ㅋㅋ 친구들 외양 묘사도 정말 강렬해요. 이게 무슨 말인지는 보시면 압니다.. 하여튼 추천해요. 정말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