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7월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역시 삼크님! 예상했던대로 너무 재미있었어요. 힐링되는 일상물 작품이었습니다. 달달하고 잔잔한 작품인데, 지루하지 않아요. 다정하지만 집착하는 부분이 있는 연하공 좋네요. 그런 공한테 호로록 잡아먹히는 순진한 연상수ㅋㅋ 수가 정말 귀여워요. 연하공 연상수의 짝사랑과 이어짐이 보고 싶으시면 추천합니다!
1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2도 바로 구매해버렸습니다. 진짜 사랑스러운 소설이에요ㅠㅠ 타시로, 에비하라, 미남이 모두 다 매력적이고 귀엽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서툴지만 솔직히 드러내는 부분이 정말 사랑스러워서 웃음이 절로 터집니다. 귀엽고 힐링되는 작품 찾으시면 추천해요! 아 2권은 1권과 가격이 같은데 분량이 많이 줄었더라구요ㅠㅠ 이건 좀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