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2도 바로 구매해버렸습니다. 진짜 사랑스러운 소설이에요ㅠㅠ 타시로, 에비하라, 미남이 모두 다 매력적이고 귀엽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서툴지만 솔직히 드러내는 부분이 정말 사랑스러워서 웃음이 절로 터집니다. 귀엽고 힐링되는 작품 찾으시면 추천해요! 아 2권은 1권과 가격이 같은데 분량이 많이 줄었더라구요ㅠㅠ 이건 좀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