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불순한 로망스 1 리뷰입니다. 너무 재미있는 할리킹 오메가버스 작품입니다! 흔한 오메가버스물 중 하나일 수도 있겠다고 전혀 그렇지 않아요. 내용 전개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습니다. 할리킹이지만 노란 장판 감성도 느껴져서 독특하고 좋았어요. 굉장히 거친 공장장 공이 매력적이었어요. 그리고 순진수가 귀여워요! 페시케이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재미있게 읽으셨으면, 잘 맞을 것 같습니다.
7월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2권으로 완결인 것이 아쉽게 느껴질 정도로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Samk 작가님의 작품으로는 사건물 소설을 처음 읽었었어요. 그래서 7월은 작가님께서 이런 일상물도 잘 쓰시는구나 라고 생각하게 된 소설이었습니다. 집착하는 부분이 있는 다정 연하공과 순진한 다정 연상수의 합이 좋네요. 힐링하고 싶을 때, 달달한 일상물이 땡길 때 읽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겨울에 읽었는데도 여름의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것 같은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