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2권으로 완결인 것이 아쉽게 느껴질 정도로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Samk 작가님의 작품으로는 사건물 소설을 처음 읽었었어요. 그래서 7월은 작가님께서 이런 일상물도 잘 쓰시는구나 라고 생각하게 된 소설이었습니다. 집착하는 부분이 있는 다정 연하공과 순진한 다정 연상수의 합이 좋네요. 힐링하고 싶을 때, 달달한 일상물이 땡길 때 읽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겨울에 읽었는데도 여름의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것 같은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