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했던 것보다 더 재미있고 귀여운 작품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주 사랑스러운 주인공들이 등장합니다. 덕분에 보는 내내 웃게 되더라구요ㅎㅎ 친구관계였다가 공의 계략으로? 어케 저케 가까워지는데.. 그 과정들이 너무 귀여워요. 계략공, 집착공 키워드가 붙어있지만 시리어스한 분위기 아니에요! 참사랑에 귀여운 계략공입니다.작중 등장한 카미시로라는 친구의 이야기도 언젠가 보고싶어요. 다음 작품에 등장할까요? 나중에 찾아봐야겠어요.달달한 만화가 읽고 싶으실 때 추천드립니다!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재미있었습니다! 바이킹이 등장하는 10세기를 배경으로 하는데 굉장히 흥미로웠어요. 잘 보지 못한 배경 설정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냥 과거도 아니고 전생으로 회귀하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라그나르가 정말 귀여워요. 미인 북부대공과 귀여운 떡대수의 조합 좋네요. 2부도 얼른 정발되면 좋겠어요!
후속편이 나왔길래 구매했는데 잘 읽었습니다. 귀여운 그림체, 주인공 둘의 관계성이 매력적인 만화였어요. 즐겁게 봤습니다. 엮일 일 없을 것 겉은 오타쿠와 양키가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지금껏 잘 보지 못했던 관계라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