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했던 것보다 더 재미있고 귀여운 작품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주 사랑스러운 주인공들이 등장합니다. 덕분에 보는 내내 웃게 되더라구요ㅎㅎ 친구관계였다가 공의 계략으로? 어케 저케 가까워지는데.. 그 과정들이 너무 귀여워요. 계략공, 집착공 키워드가 붙어있지만 시리어스한 분위기 아니에요! 참사랑에 귀여운 계략공입니다.작중 등장한 카미시로라는 친구의 이야기도 언젠가 보고싶어요. 다음 작품에 등장할까요? 나중에 찾아봐야겠어요.달달한 만화가 읽고 싶으실 때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