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투명한 사랑의 그릇에 대한 리뷰입니다. 최대한 스포 없도록 쓰지만 혹시 모르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시면 열람에 주의하여 주세요!제목이 마음에 들어 구매했는데 웃고 울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불운이 가득하던 수와 감정, 특히 부정적인 감정을 먹고 사는 공의 만남부터 독특했어요. 처음 보는 인외존재 설정이라 재미있었습니다. 하여튼 그렇게 만난 둘이 서로로 인해 심리나 상황이 변하는 과정이 좋았어요. 그들의 관계가 어떻게 맺어질지는, 엔딩이 어떨지는 책을 통해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결말 스포 보시지 않기를…참고로 알라딘에서는 3월 초까지 보너스페이지 같은 게 하나 들어간 한정판을 판매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날짜 확인하시고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