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서효 작가님의 나의 애너벨 리에 다한 리뷰 게시물입니다. 달토끼 이벤트에서 뭘 살까 보다가 궁금했던 이 작품이 있어서 냉큼 샀습니다. 역시 재미있었어요. 작가님 정말 애증 관계를 잘 쓰시는 것 같아요! 기억상실을 겪는 무심공 맛있네요.. 재탕을 여러번 할 것 같은 소설입니다! 추천해요. 그런데 판중되나요?! 안돼ㅠㅠ 여러분 판중되기 전에 꼭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