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게시물은 사약술사 작가님의 시마르글의 개에 대한 리뷰 게시물입니다.
이번에 이벤트에서 무엇을 살지 고민하다가 제목과 표지의 느낌이 마음에 들어 이 소설을 구미해였습니다. 서양풍 군부물을 오랜만에 봤는데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애절한 피폐물이었어요. 생각보다 더 여운이 짙게 남았습니다.
중간중간 가슴이 아파서 눈물도 찔끔 했습니다. 찌통물 좋아하시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