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그거 내 공이야! - 개정판, 영한 이중언어
조 갬블 지음, 남빛 옮김 / 후즈갓마이테일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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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축구하는 언니를 보면서 아기는 자기공이랑 똑같다고 좋아하네요
축구는 누구나 사랑하는 스포츠이기에
언니의 축구사랑은 아기가 공을 좋아하는것과 동일시되는것같아요
언니가 슈팅을 날리는장면을 보고 같이 응원하고
골을 넣는 모습을 보고 우리는자연스레 하인파이브하면서 같이 기뻐하고.
축구를 직접적으로 보진 않았지만 축구의 즐거움과 기쁨을 간접적으로 아기가 느끼길 기대합니당ㅡ
아기가 애착인형을 안고자는것처럼
언니에겐 더할나위없이 소중한 축구공.
그림책을통해서 축구에 대한 즐거운 기억을 엄마와 함께 그려보니 좋아요
뉴욕거리의 축구 문화, 골대를 그려서 축구하는 영국의 문화, 해변에서 즐기는 멕시코의 문화는 일상의 기쁨을 새롭게 해석할수 있는 즐거움이 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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