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의 몰락
제임스 리카즈 지음, 최지희 옮김 / 율리시즈 / 2015년 8월
평점 :
절판


태초의 화폐의 시작은 빚으로 시작되었다. 사람들이 물건을 받고 빚을 졌기 때문이다. 그것을 간편하게 하기 위해 화폐가 등장하였다. 최근 중국의 증시파동으로 위안화 평가절하 소식이 들려와 다시 한 번 화폐에 대해 알아보고자 했는데 이 책을 한 번 찾아서 읽어볼려고 한다.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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