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경제학 37쪽.
천재 혹은 그에 준하는 이들의 비범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구절이다.
역사공부를 좋아해서 수 없이 느끼지만, 한 마디로 정리 못했던 사실을 이리도 간명하게.
역시 좋은 책은 다시 읽어도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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