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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언제나 너를 사랑해
한스 크리스티안 슈미트 글, 안드레아스 네메트 그림, 이상희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11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엄마는 우리 아이를 항상 사랑하지만..그래도 아이때문에 짜증이나고 화가 날 때가 있다. 아이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다. 언제나 엄마 아빠가 좋지만은 않을 듯...^^ 그래도 내 아이이기 때문에 아이의 귀찮고 화나는 모습까지도 보듬어지는 거 아닐까.....
아빠는 아이가 심술을 부리고 아빠와 싸우려고 할 때가 있지만 그래도 언제나 아이를 사랑한다고 말한다. 웃는 모습 하나만으로도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아이가 내 아이로 태어났다는 것만으로도 기쁘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