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머리가 복잡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걸 풀기위해 음악을 듣기도 하고 여행을 가거나 아님 집근처 바람쐴 수 있는 곳 찾지 않으시나요? 저는 머리가 복잡하면 집근처로 운동겸 만보걷기를 하거든요. 바람을 맞으며 운동을하면 복잡한 생각이 없어지는 효과가 있더라구요^^저희아이는 제가 잔소리를 하거나 혼내면 언젠가부터 거실에 있는 컴퓨터책상 밑에 들어가서 혼자서 중얼중얼하고 있더라구요😅이 책은 아이그림책이지만 어른인 제가 보면서 아이한테 너무 잔소리하지 말아야겠다 반성하면서 읽어주었어요.-"브로콜리는 왜 안 먹었어?""옷이 왜 그리 더러워?""동생이랑 사이좋게 놀아야지?"오스카는 엄마 아빠의 대답하고 싶지 않은 물음 때문에 밖으로 나가버려요.그리고는 나무숲으로 달려갔어요.나무숲으로 들어가면 나만 아는 아무 데가 나와요.오스카는 무엇을 하든 어디로 가든 아무것도 묻지 않는 아무데가 너무 좋았어요.숲이 어두워지자 오스카는 엄마,아빠의 다정한 말이 그리워졌지요."엄마가 재워 줄까?""재미난 책 읽어 줄까?""꼭 안아 줄까"집으로 가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어느 길로 가도 나만 아는 아무 데였어요.아무것도 묻지 않는 아무 데가 지겨웠지요.그때, 어둠 속에서 나타난 고양이의 덕분에 나만 아는 아무 데에서 빠져 나올 수 있었어요.누구나 나만 아는 아무데에서 누구의 제약도 없이 지내고 싶어하지만 결국 우리가 마음 편히 돌아갈 아무데는 가족이 있는 곳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요즘 아이가 따로 알려주지는 않는데유치원에서 알려주는 간단한 속담말을 하길래 쉬운거부터 알려주면 좋겠다싶어 알아보던중 만난 속담 일력이에요.매일 한페이지씩 배워가면 1년뒤엔 365개를 알 수 있겠죠^^글씨체도 딱딱하지않고 크고 굵은 글씨체로 일일속담을 알려주고속담의 뜻도 알려주어 엄마도 몰랐던 속담을 알았답니다😊또! 속담을 어떤 상황에서 쓰임이 가능한지도 알려줘서 속담은 배웠는데 언제 사용해야 하는지 헛갈릴땐 도움이 되겠더라구요~속담 일력에 보이는 <어휘력 뻥튀기> 부분은 배운 일일속담과 비슷하게 쓰이는 다른 속담이나 혹은 반대적인 상황에서 쓰이는 속담도 소개해줘요.한개의 속담을 배우면서 여러개의 속담을 동시에 배울수 있도록 어휘력을 높여주고자 구성되어 있어요.아이눈에 잘 보이는 식탁이나 책상, 탁자위에 올려놓고 지나다니면서 눈을 읽고 익혀나가기 너무 좋을꺼 같아요.글씨체도 딱딱하지 않고 둥글둥글해서 아이가 속담이 궁금해서 먼저 보고있더라구요~욕심내지않고 매일 한장으로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속담을 배워서 속담이 가지는 비유적표현과 은유적표현이 담긴 뜻을 익혀 문해력키우기에 너무나 좋은 속담 일력인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이 책은 25년동안 아이들을 고민 상담을 받으셨던 심리치료사가 아이들의 고민을 보듬어 주셨던 경험으로 만든 마음 안내서랍니다.52가지의 대표적인 아이들이 가지고있는 고민거리를 책을 통해 해결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의 마음을 부모님도 함께 고민하고 이해하길 바라는 마음이라 하시네요.<나는 무서운데 왜 엄마는 괜찮다고 할까요?>널 안심시켜 주고 싶어서 하는 말이야. 네가 무서워하는 것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 봐... 가까운 사람에게 네 느낌을 솔직하게 말하렴.<친구에게 싫다는 말을 못 하겠어요>친구의 기분이 상할까 봐 두려워서 용기와 확신이 필요해. 싫다고 말하는 걸 꺼리거나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사랑하는 사람이 세상을 떠나면 어떡하죠?>상상만 해도 너무 슬픈 일이야. 마음에 충격을 받아서 오랜시간 아주 많이 슬퍼하게 돼. 우리가 크게 넘어져 상처가 생겨 처음에는 많이 아프지만 차츰 딱지가 생기면서 상처가 아물게되지.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마음의 상처도 마찬가지야. 마음속에 흉터가 남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함께 나눈 추억이 기억 속에 남아서 함께 살아가거든.책에서는 아이들이 미처 대응하지못하는 어려운 상황에 대해서 마음의 상처를 입지않도록 안내를 해줘요. 책을 읽으면서 저의 미흡했던 대처방법을 알 수 있었고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며 고민을 해결하는 방안을 알려주는 책이라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아이의 물음에 아이가 상처받지않고 말하는 방법을 책을 통해 배울수 있어서 제 눈에 제일 띄는 곳에 두고 계속 읽어봐야 겠어요^^※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이번에 배운 내용은 <학교생활>에 대해 알아봤어요.총8주간의 학습양을 아이가 너무 재밌다고 한 주분량을 하루에 했다는 사실! ㅋㅋㅋ내년에 입학을 앞두고있는 예비초등이라 유치원과는 너무나도 다른 생활모습을 알려주고 싶었는데 #미래엔 #하루한장 으로 아이에게 어려움없이 알려줄 수 있어서 다행이였어요.1주는 초등학교의 모습과 다양한 선생님의 이름 반이름을 말하는방법 준비물 챙기는 방법까지 엄마가 하나하나 알려주기 힘든부분을 하루한장을 배울수 있었어요.마지막 8주에서는 생활계획표를 직접만들어볼수도 있더라구요. 아이가 직접 계획표를 만들어보겠다해서 쫌 놀랬다죠😅 글씨쓰기 힘들어했던 아이라 안할줄 알았는데 끝까지 마무리했답니다.미래엔 하루한장에서는 학부모가이드북과 오른쪽 상단 큐알인식을 통해 지도방법을 알려주셔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미래엔 하루한장의 장점은 오늘 해야 할 분량 한장이다! 하면 아이와 서로 기싸움없이 후딱 끝낼 수 있으면서 배워야 할 내용을 완벽하게 한장으로 클리어한다는 거죠!!초등입학으로 학습을 준비하는 아이들이나 초등문제집 알아보고 계시는 분들께 #미래엔 #하루한장 적극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교재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오리왕자>는 막내오리가 가족의 응원으로 두려움을 떨치고 자신감을 갖는 모습을 보여주는 책으로 가족이라는 든든한 울타리로 용기내는 막내오리의 모습을 보도록 해요._엄마뒤를 쫓아가는 다섯마리 아기오리들 맨 뒤에서 쫓아가는 막내오리는 불안한 마음에 앞에 있던 넷째오리에게 물어요."앞에 엄마 있어?"이 물음은 차례차례 전달되어 돌아오는 답은 "엄마도 있고 누나도 있고 형도 둘이나 있고 나도 있잖아, 잘 따라오기만 해"맨뒤에서 불안했던 막내오리는 이내 자신감이 생겨 날아가는 독수리도 겁나지 않고 호수에 있을꺼 같은 악어가 나타나도 무섭지 않았답니다.가족의 든든한 응원속에 막내오리는 용기와 자신감을 얻어 자신의 꿈을 향해 한 발자국 나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