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리 출판사의 공포의 노트 시리즈 마지막이출간되어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1권부터 7권까지 소개된 몬스터들과새로 등장하는 몬스터들의 특징들을소개해주는 책이랍니다.안 본 학생은 있어도 1권만 읽은 학생은없다라는 말처럼 아이도 처음에는 반응이 뜨뜻미지근 하더니책을 읽어보더니"엄마! 이 책 너무 재밌어~~"라며 반응 폭발적인 아이였어요ㅋ8권 공포의 노트에는 특급 비밀이 담겨 있어요.슈퍼 초비밀 괴물 특공대무서울꺼 같은 괴물 특공대들은어린이를 잡아먹는 괴물들로부터 사람들을보호해 왔다고 해요.책에 나오는 모든 몬스터들을 소개할 수 없어아쉬울 뿐이에요.아니! 이런 괴물도 있어? 라고 생각한가장 기억에 남는 괴물들을 소개해 볼께요~포크호저먹이가 피클과 올리브를 주로 먹고한입 크기로 잘린 것만 먹는다고 해요😆땅벌비버비버처럼 생긴 모습에 날개가 달린 모습이참 신기방기해요ㅋㅋ땅벌비버의 주 무기는뽀족한 침뿐 아니라 넓적한 꼬리도 있다고 해요.양말문어먹이는 양말이고 서식지는양말이 들어있는 곳이라고 하네요ㅎ양말문어의 공격을 막아내는 방법은맨발에 샌들을 신는것이라고 해요~피냐타사우루스공룡이름같은 이 괴물은 여러가지 색깔의 종이나 천으로 만든인형이라고 해요.먹이는 배 안에 사탕으로 가득 차 있어서아무것도 먹지 않는다고 해요.실제로 책에서 소개된 괴물들이 존재한다면조금은 무섭겠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재미있을꺼 같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제목부터 으스스한절대 열면 안되는 공포의 노트제목만 보면 공포책인가 싶었어요🤣🤣책 제목의 홀로그램이 신기방기한 공포의 노트 이제 리뷰를 남겨볼께요~😍날씨가 너무나도 더운 어느날알렉산더는 아빠와 함께 캠프장으로 출발을 해요.7일동안 땅거미 캠프를 즐길 알렉산더보다아빠가 더 신이난거 같아요^^꼬불꼬불 산길을 따라 차를 타고 도착한땅거미 캠프장!털복숭이 같은 교관 해리와 인사를 하고캠프장으로 들어선 알렉산더에요.소금광산으로 지어진 땅거미 캠프 주변에는곳곳에 소금산들이 있어요.앞으로 이 소금이 아주 중요한역할을 해낼꺼랍니다👍캠프장에서의 첫 생존기술을배웠어요.알렉산더는 지도그리기를 맡았어요.알렉산더는 캠프장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지도를 그렸답니다.그러다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되죠.째앵, 째앵!어젯밤 숙소에서 잠들기전 들었던 유리잔 부딪치는 소리였어요.잘못들었을거라고 생각했던 알렉산더는 자신을 향해 던져진 차갑고 축축한 것은바로 눈뭉치였어요.눈뭉치를 캠프로 가져가 친구들에게보여주려했지만 다 녹아서 보여줄수가 없었어요.친구들은 눈뭉치로 맞았다는 알렉산더의 말을 믿지 않았어요.사우나같이 더운 날씨에눈을 보기는 힘드니까요.해리교관은 무더운 날씨를 피해 밤에 등산을 하기로 해요.해리 교관은 아이들을 데리고오솔길을 따라 걸어 올라갔어요.이제 어떤 미션이 펼쳐질까요??남학생대 여학생의 대결로 캠프장까지누가 빨리 가는지 였어요.해리교관이 사라지고 덩그러니 남겨진레오, 알렉산더,립갑자기 째앵!, 째앵!소리가 들리더니 가까워짐을 알게되죠.그 때, 나뭇가지 사이로 아이들을 향해 다가오는 무언가가 보여요.바로. ..바로....눈사람 괴물이였어요.눈사람 괴물은 자신의 몸인 눈을 떼어눈뭉치를 던졌고 이내 양쪽 배가 움푹파인 몸이 되어서 사라지고 말았답니다.친구들은 멀리서 들려오는 해리교관의 목소리를따라 캠프장으로 뛰어갔어요.다음날 아침,,,정말 놀라운 광경이 펼쳐졌어요.사우나같았던 더위는 사라지고펑펑내린 눈으로 다들 눈싸움하기바빴지요.알렉산더와 립은 캠프숙소근처 눈청소를맡았어요.눈청소를 하고 있는데 또다시 째앵!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해요.소리가 나는 쪽으로 가보니 네 마리의 눈좀비들이 잔뜩 화가 나있는 모습으로 쫓아오고 있었어요.째앵! 소리가 들릴때마다 눈좀비가 하나씩생겨나는걸 보고 소리가 나는 호수로가보기로 했어요.아니 눈좀비보다 더 심한 얼음덩어리가아이들쪽으로 다가오고 있었어요.얼음콰직이가 두 주먹을 세게 부딪치니째앵! 소리와 함께 눈좀비가 솟아올랐어요.모닥불을 발견한 립은 얼을콰직이를모닥불로 유인하지만.....푸시시 하며 모닥불이 꺼지더니고드름으로 변하고 말았어요.이랬던 얼음콰직이가 팔이 떨어지고 몸이 떨어지며스르르 녹았답니다.아이들의 공포를 없애준건 과연 무엇이였을까요?^^
아이가 초등입학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름방학을 앞두고 있어요. 하지만 걱정없답니다. 아이의 초등1학년 수학 2학기 진도 역시 하루한장 쏙셈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거든요^^ 50부터 100까지 순서대로 쓰기와 읽기 숫자 대소비교 짝수 홀수 알아보기 받아올림없는 두자리수+한자리 구성되어있는 초등 1학년 수학이에요. 처음 학습을 할때는 한장을 하는것도 힘들어했던 아이였지만 지금은 한장도 거뜬하게 풀어내는 기특한 아이랍니다. 하루 한장 쏙셈 초등 1학년 수학은 이번에 새로 개정된 교과과정을 토대로 수,연산,측정까지 계산력 향상을 위한 기초 연산을 다루 학습지에요. 아이가 문제도 열심히 풀었지만 유독 제일 재미있어했던 하루한장 쏙셈 마지막 페이지인 연산놀이터는 앞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복습내용도 있지만 숨은그림찾기나 틀린그림찾기처럼 재미있는 놀이로 마무리하는 학습지여서 엄마마음에 쏙 드는 문제집이랍니다. 아이처럼 초등입학한 친구들이 연산문제로만 꽉 채워진 문제집을 보면 얼마나 싫겠어요....😟 아직은 학습에 재미를 가져주길 바라는 엄마의 바램과 딱 맞는 초등1학년 수학 연산문제집으로 정말 강추인 문제집이에요. 하루 정해져있는 초등연산문제집인 만큼 학습할때 아이와 기싸움 안해도되니 너무 좋더라구요. 그냥 하루 한장은 무조건 한장 풀어야 되는구나 알고 있어요ㅋㅋ 이것이 바로 하루 한장이 주는 힘이 아닐까싶어요. 하루 한장으로 초등1학년 수학 뿐아니라 초등 2학년 수학 그 이상 꾸준하게 학습하다보면 학습적인 루틴을 잡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다싶어요😆 하루 한장이면 양이 적지 않을까요? 물으신다면 하루한장 쏙셈은 양보다는 질로 승부한다고 자신해요! 그렇다고 연산문제수가 적지는 않아요. 아이가 푼 문제로도 확인이 되실꺼에요~ 교과서 단원별 연계학습으로 초등1학년 수학 연산의 기초도 다지고 재미와 학습루틴을 잡고 싶으시다면 초등연산문제집으로 하루 한장 쏙셈 완전 강~~~~추 드립니다. 하루 한장 쏙셈으로 연산기초를 다지고 하루 한장 쏙셈 플러스로 사고력 학습을 배울 수 있는 단계별 학습도 가능하니 수학이 더 탄탄해 지겠지요~😉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아이와 직접체험후 작성하였습니다.
홈스쿨하면서 빠질수없는 교재지요ㅎ이지스 에듀 7살 첫 수학 시리즈에서<길이와 무게 재기> 교재가 새로 출시되었어요~저 처럼 길이나 무게단위를어떻게 알려줄까고민이신분들께 추천드리는 교재랍니다.차례구성을 보면 길이를 나타내는단위에 대해서 배워요.mm, cm, m, km 단위가 정확하게어디에서 사용되고 읽는방법까지소개되어 있어요.길이를 배우기전 높다 낮다로길이를 나타내는 표현법을 주변에서 볼 수있는사물로 적용시켜 배우기를 시작해요.km와 m 의 단위 변환에 대해서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이 되어있어아에게 알려주기 편했답니다.또한 무게를 재는 것에 대해서도어떻게 설명해줘야하지?고민할 필요없이 <7살 첫 수학>에 따라설명해주면 무게 변환에 대해서도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아이였어요.부피를 재는 단위도 <7살 첫 수학>교재를통해 처음 배운 아이였어요^^-아이의 질문-엄마 무게와 부피는 어떻게 달라요?ㅋㅋㅋ 아이의 질문이 아니였음제가 알려주려고 했는데아이가 물어봐서 알려주었어요.무게는 모양의 틀이 잡혀있는 물체를 잴때부피는 모양이 없고 담겨있는 그릇의 모양에따라 바뀌는 액체를 잴때라고 설명을 해주었더니이해하는 아이였어요.길이와 무게의 단위가 2학년 과정부터차근차근 나오는거라아이에게 어떤 방법으로 접근해서설명을 해줘야할까 고민이 많았거든요.m가 km가 되는 정확한 단위변환은몰라도사람의 키를 재거나 사람정도의 높이를 잴때는 cm,사람보다큰 건물의 높이는 m,또 거리를 나타낼때는 km를사용한다는것만 알아도거리,무게,부피를 단위를 배우는준비자세가 잘 되어있는거겠죠~?^^※출판사로부터 교재만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할머니가 들려주던 옛날이야기재미에 빠져 전래동화를 몇회독을했는지 모를정도로 전래동화를좋아하는 아이에요~황석영 작가님은민담집을 출간하기 위해서 20년간 지역마다 다른 여러 민담을 수집하여어린이들이 상상력을 동원해서 접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들로만구성하여 집필하셨다고 해요.이렇게 정성들여 만드신 작품을만나볼 수 있어 너무나도 영광스러웠답니다.동해,서해,남해,북해 네 바다를 다스리는용왕이 있는데그 가운데 남해의 용왕이 병을 얻어시름시름 앓고 있었대요.병명은 음양의 조화가 깨져 치료가 듣지 않는다며 신통약이 하나 있는데그것이 바로토끼의 간이라고 해요.자라의 속임수에 넘어가 용궁에서걱정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을꺼란토끼의 기대와 달리기다리고 있는건 아픈 용왕님에게 자신이 약이 된다는 말에살아날 방책을 꾀하지요~~자신의 간은 정말 소중한 약이기에아무도 모르는곳에 숨겨두었다고요^^토끼에게 속았다는걸 알게된 자라는용왕님 볼 자신이 없었죠.자라의 마음을 알았는지신령이 나타나 불로초로만든 약을 건네 주었답니다.내용이 비슷한듯 하지만살이 더 붙어서 이야기 전개가자세하게 전해지는거 같아요~※ 아이휴먼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개인적인 생각으로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