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짜 재밌는 짐승 괴물 그림책 - 그림으로 배우는 신기한 지식 백과 ㅣ 진짜 진짜 재밌는 그림책
아틀라스미스 지음, 원더아크 그림 /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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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인 아이는 남자아이라

그런지 엄마가 볼땐 이런걸 봐도 괜찮은가 싶은거에 꽂힐때가 많아요.

한동안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나이키 신발을 신은 상어'

'악어모양의 비행기' 등

요상한 말도 유행을 했는데요,

아이도 한참을 빠져 살았다지요ㅋㅋ



이번에 진짜진짜 시리즈에서

짐승괴물 그림책이 새로 출간되었는데요.

완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네요ㅎㅎ

그 중 아이가 너무 좋아했던 괴물에 대해서

소개를 해볼게요🥲

이름은 루스카

카리브해의 전설에 나오는

괴물로 몸 색깔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대요.

그리고, 숨을 크게 들이마셔 소용돌이를 만들어 루스카의 입 안으로 사라져 '블루홀의 악마'라고

불려졌다고 해요.



장산범은 많이 들어보지 않으셨나요?

장산범은 조선시대에 내려오는

전설속 괴물이에요.

비가 내리거나 안개가 낀 산속에서

친구나 가족의 목소리로

나타난다고 해요.

그 목소리로 사람들을 유인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무서운 장산범에게

약점이 하나 있대요.

바로, 거울로 자신의 모습을 보는걸

너무 싫어한다고 해요ㅋㅋ

그래서 옛날 어른들은 산에 갈때

손거울을 꼭 챙기셨다고 하네요😆



영화 소재로도 나와서 아실꺼에요.

'크라켄' 중세 노르웨이 전설에 등장하는 괴물로

작은 섬처럼 보이는 머리,

몸 색깔을 주변 색으로 바꾸는 위장술이 좋고

다리힘이 엄청나게 세서

커다란 배도 부셔버릴수가 있대요.

약점은 바다 깊은 동굴에 잠을 자기 때문에

시끄럽지만 않으면 나타나지 않는다네요ㅎ



이밖에도 그리스 로마신화에 등장하는

히드라, 케르베로스등

그림을 보면 징그럽기도 하고

무서워보이는 괴물들이 많았답니다.



진짜진짜 재밌는 짐승괴물그림책을

엉덩이 한번도 안떼고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을

몇번이나 부르게 했는지 모를ㅎ

안 읽어본 학생은 있어도

한 권만 읽은 학생을 없을 정도로

인기만점인 진짜진짜 시리즈책!

실사같은 그림책으로

짐승괴물 그림책에 빠져사는

초등학생들 너무 좋아할 책이에요👍



끝이 없는 진짜진짜 재밌는 시리즈

다음편도 너무너무 기대가 되네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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