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스티브 잡스 ㅣ Who 인물 사이언스 22
김원식 지음, 스튜디오 청비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 다산어린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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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창업자,
컴퓨터를 대중화 시킨 사람
디지털 시대를 열어준 사람으로만
알고 있었던 스티브 잡스의
성장이야기를 통해 저도
배울 점이 많다고 느꼈어요.

스티브 잡스는
폴 잡스와 클라라 잡스 부부에게
입양되어 지금의 스티브 잡스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어요.

어려서부터 왕성한 호기심으로
집안 가전제품이 온전한 것이 없었고
그야말로 장난꾸러기 였다고 해요.
스티브 잡스의 아버지는 이런 스티브의
호기심을 채워주기위해
아버지의 작업실에서 스티브의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해주었답니다.

전자 기기에 관심이 많았던 스티브는
분해하고 조립하며
아버지의 작업실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졌다고 해요.
학교에서도 온통 부품 조립에만
관심이 있었기에 학교는
따분한 곳이였지요.
스티브는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문제아로 소문이 퍼졌답니다
문제아였던 스티브에게
이모진 선생님은 학교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 선생님이었지요.
숙제를 해오면 선생님의 말씀에
전자기기 부품을 사기 위해서
돈이 필요했던 스티브는 숙제를 하기
시작했고 그러면서 점점 공부에
재미를 가지게 되었답니다.
아버지의 일이 어려워지면서
스티브 가족은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가족이 이사를 간 로스앨터스는
전자 기술을 이끌었던
엔지니어들이 모여 살 던 곳이에요.

고등학교에서도 전자 공학 클럽에
가입해 전자 기기의 관심을
풀어나갔답니다.
거기서 5살 연상 컴퓨터광 스티브 워즈니악을
만나게 되요.
훗날 이들이 애플 회사를 만든답니다.😁

대학에 입학한 스티브는
대학에서 의미없는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다며 학교를 그만두기로 하죠.
그렇다고 첫 사회생활 역시
만만하지 않았어요.
매일 반복되는 업무에 점점 지쳐간
스티브였어요.
스티브는 본인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찾아보기로 했어요.

손재주가 좋았던 워즈니악과 본격적인
사업전선에 뛰어들은 스티브는
'애플'이라는 회사이름을
만들고 아이디어는 스티브가,
제품은 워즈니악이 만들어 내어
애플 위상은 점점 높아졌답니다~

초창기 컴퓨터는 소음이 컸지만
애플 컴퓨터는 소음이 없고
전문가가 아니라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아주 획기적인 컴퓨터를
만들어 낸 애플을 알아주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하지만 비행기 사고를 당한 워즈니악은
애플을 떠나기로 해요.
스티브가 잠시 한 눈을 판 사이
애플의 인기가 예전만 못하고
애플의 대적으로 저렴한 가격과 높은
호환성으로 IBM과의 경쟁에서
밀린 애플은 이사진들의 결정으로
스티브 잡스를 애플에서
사퇴시키기로 결정하죠.


자신이 만든 회사에서 쫓겨난
스티브는 실의에 빠졌지만
이내 다시 재기를 노립니다.
옛 애플 동료들과 만든
넥스트라는 컴퓨터 회사를 설립했고
저장 용량이 큰 광자기 디스크를
만들어 소비자의 반응이 높을꺼라 생각했지만
결과는 처참했답니다.


그러다 영화 스타워즈 감독인 조지 루카스
덕분에 스티브는 감탄할 만한 컴퓨터
그래픽을 사용할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보기로 해요.

3D 애니메이션 아카데미 수상에 이어
세계 최최 풀 3D 그래픽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로 스티브는 억만 장자가
되었고 재기에 성공하였답니다.

어린 시절부터 전자 기기 호기심으로
시작하여 들고 다니는 컴퓨터, 노트북
들고다니며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아이튠즈를 만들어 낸
디지털 시대를 열어준 스티브 잡스의
신화가 앞으로 쭈욱 이어지길 응원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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