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때 쓰던 보조가방을 의류수거함에버린 강해에게 이상한 일이 벌어지네요.조금전 의류수거함에 넣었던 보조가방이강해를 도와주는 변신가방으로 짜잔하며나타났어요^^남들 눈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변신가방은늘 강해와 함께 다녔어요.학교에 가니 친구 재준이가 강해이름으로 놀리지만대꾸하지않고 지나쳐요.재준이의 장난은 거기서 멈추지 않죠.재준이와 같은 모둠별 자리에 앉게 되요.종이에 인쇄된 인형 모양을 잘라야 하는데 재준이는강해에게 가위를 줄 생각이 없어요.같은 모둠별 친구인 슬기의 도움을 받았지만,강해는 기분나쁜 감정을 말로 표현하기가 힘들어요.변신가방은 강해에게 마음을 보호할 사람을바로 강해 자신이라고 알려줘요.강해는 친구 푸름이가 자신이 유치원 때 재준이한테당했던 방법 그대로 억울해했던 상황을 떠올리며용기를 내서 재준이의 잘못된 행동을큰소리로 말하면서 그동안강해가 아닌 똥해로 불렸던 모든 사건의 내막이 알려지게 되요.재준이는 마음을 다쳤던 강해에게 진정한 사과를하게 되요.나만 참으면 되지 생각했던 강해는그동안 마음의 상처가 깊었지만강준이의 사과로 다시 친한 친구로 지내게 된답니다^^변신가방이 아니였음 말할 용기를 얻지 못했을강해같은 친구들이 자신의 다친 마음을 친구들에게말해보는 용기를 가지게 하는 책이였어요~※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쓴 글입니다.#오늘부터절대안참아 #바우솔 #감정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