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곳은 내리는 눈을 보기 힘든지역인데,미리 아이와 함께 크리스마스를맞이하여 읽어보기 좋은 따끈한 책 소개해 볼까해요~책 표지만 봐도 기분 설레지 않으신가요?>.<크리스마스는 아이들만좋은건 아닌거 같아요~어른이 저도 크리스마스 단어는늘 기분좋고 설레는 마음 한가득이니까요깊은 숲속 눈토끼와 친구들은달콤한 핫초코를 마시며 숲 속 친구들을 모두 초대해서크리스마스쇼를 하자고해요.친구들은 크리스마스쇼에서어떤 무대를 꾸밀지 이야기를 나눠요^^나뭇가지를 모아 무대를 만들던 곰은동시를 읽고 싶다고 하죠.하지만 어떤 동시를 써야 할지 고민이에요.장식용 전구를 꾸미던 꼬마 여우는발레를 하고 싶다고 해요.하지만 어떻게 추어야할지 모르겠어요.친구들의 고민에눈토끼의 번득이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순간이였어요.꼬마 곰, 꼬마 생쥐, 꼬마 여우의 멋진 무대를 보며 눈토끼는 친구들이 자랑스러웠어요.눈토끼는 자기도 무대에 서고 싶었지만준비를 못해서 너무 슬펐지요.크리스마스쇼를 마친 친구들은눈토끼에게 무대를 잘 마칠수있게도와준것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해요~~눈토끼도 고마움을 전해준 친구들과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냅니다.※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