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가 시작되어 아는 친구도 있고 모르는 친구도 있는 새로운 반에서 새친구들과 어색하게 지내고 있는 아이와 함께 읽기 너무 좋은 책이에요.또 사람들 앞에 나서기 힘들어하는 친구들에게 용기를 가지게 해 줄 꼭 추천드리는 책이랍니다!퐁퐁이들이 오랫동안 연습한 특별한 걸 보여주고 있어요.바로 하늘을 나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말이지요^^근데 작은 퐁퐁이는 어디있을까요?하늘을 날고 있는 친구들을 그저 쳐다보고 있을 뿐이에요.작은퐁퐁이는 높이 올라가는게 무서운가봐요.옆에서 응원해주고 용기주는 친구덕분에 작은 퐁퐁이는 하늘을 나는 기쁨을 알게 되었답니다^^새로운 환경이나 새로운 일을 시작할때 잘 할수 있을지 잘 적응할 수 있을지 항상 걱정하는 타입이라 작은 퐁퐁이의 마음을 알 수 있었어요.작은 퐁퐁이 옆에서 용기를 주는 친구가 있다는것도 너무 부럽네요😄아이에게도 새로운 환경에 부딪힐 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한발짝 물러서기보다 실패하더라도 도전해보자고 이야기나누어봤어요~※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