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할 책은 아이들 너무 좋아하는 박스를 가지고 여러놀이를 표현하는 책이에요.아이들한테는 박스하나만으로도이렇게 신나는 놀이를 만들며 노는데저는 박스가 생기면 버리기 바빴네요😂코로나로 외출도 못하고 집에서만 생활했던 우리 아이들의 짠한 모습과 어쩜 박스하나로 이렇게 기발한 생각을 했을까~~ 웃으면서 읽은 책이에요.-이 아이집에는 박스가 진짜 많네요😅많은 박스를 가지고 오늘 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어떤 아이디어를 가지고 놀지 한번 가볼까요????박스안에 들어가 뱅글뱅글 돌기이 놀이는 제아이두 박스생기면가져가도 되냐면서 많이 하는 놀이에요ㅎㅎ그 다음엔 집만들기!아직 저희는 집을 만들정도로 큰 박스가 배달된 적이 없어서 아이가이걸보고 본인도 자기만의 집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했네요😂우와~~박스가 멋진 눈썰매가되었어요!눈때문에 박스가 금방 젖겠지만박스타고 눈 위를 달리는 기분생각만해도 좋네요^^온가족이 아이를 위한 박스놀이에참여했어요☺️엄마터널을 지나 아빠 정류장에서잠시 멈춘뒤 3호 터널인 할아버지 터널을 지나 할머니 정류장까지 무사히 도착했어요^^신나게 박스놀이를 하고 있는데반가운 택배아저씨가박스를 들고 서 있네요😆아이는 박스안에 있는 내용물보다 박스만 있어도 잘 논다는 아이😆-참으로 부럽네요.제아이는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이 참으로 중요한대 말이죠🤣🤣아이는 박스로 가족의 고마운마음을 표현해봤답니다^^아이들은 어쩌면 별것 아닌 소소한걸로 재미를 느끼는데 생각해보면 박스는 더러워서 안돼!위험해서 안돼! 하며 제약을 많이 한거 같아요.책 속의 아이처럼 우리아이도창작의 세계에서 재밌는 놀이를만들어볼 수 있게 도와줘야겠어요🥰※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