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나의 문화 유산답사기 365일글.유홍준출판사. 창비내년이면 마음편히 여행 좀 다녀볼 수 있을까 싶었던 마음이 요즘 코로나가 심각해지니 언제쯤? 즐거운 여행 다닐수 있을까 아쉬움만 가득하네요ㅜㅠ책으로나마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고 나중에 여기도 가봐야지 하면서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아이와 함께할 여행을 상상하며 여행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답니다^^🍀답사기에서 엄선한 추천 여행지 24곳보자보자 이중에 내가 가본곳이 어딨을까 봤더니 종묘와 담양밖에 없더라구요.이렇게 갈곳 많은데넉넉함과 정겨움으로 다시 찾게되는 연륜의 산사 << 무량사 >>운치있고 멋스러운 남한강변 사찰 << 신륵사 >>백제의 숨결과 예술이 녹아있는 << 서산마애불과 보원사터 >>여행객의 탄성을 부르는 << 다랑쉬오름 >> 가장 오래돈 목조건물 가을여행 명소 << 봉정사 >> 삼국시대 역사를 만날 수 있는 단양의 명승 << 적성 >>간단하게 명승지에 대한 유래 소개와 더불어 함께 가면 좋은 여행지도 있어 여러곳을 여행 할 수 있도록 수록되어 있어요.명승지소개가 끝나면 여행일지를 적을수 있도록 되어있어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책을 보면서 여행지에 가서 간단하게 메모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책을 보니 당장 어디론가 여행가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지만 주춤할 수 밖에 없는 시기라는게 너무 아쉬워요ㅜㅠ아이가 더 크기 전에 <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에서 소개된 명승지도 가보고 다양한 문화유산을 보여주고 싶네요.*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답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