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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종이 접기교실
노영혜 지음 / 종이나라 / 2001년 11월
평점 :
품절
여섯살, 세 살 아이들과 함께 종이접기 놀이를 하려고 구입했는데 여섯살에게는 너무 쉬워서 재미가 덜하고 세 살된 둘째는 조언을 사양하고 제 마음대로만 하려들어 처음 사서 며칠밖에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만들기 놀이를 하며 기초를 접한 아이들이라면 또 엄마가 종이접기에 센스가 있는 분이라면 조금더 난이도가 있는 책을 고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책 안에는 서너번 접으면 완성되는 아주 간단한 종이접기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튤립, 물방울, 사과, 여우, 강아지, 고양이, 왕관 등등... 둘째가 네살이 될 쯤에는 자주 보게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