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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삶을 혼자 짊어지지는 않기에 - 변지영의 데리다 쓰기
변지영 지음 / 그린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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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다 책은 엄두를 못 냈는데 마침 입문서 같은 책이 나와 읽었습니다. 변지영 작가님 전작도 읽었던 터라 망설임 없이 바로 구매했네요. 쉽고 선명하게 쓰여 감탄했습니다. 지적 유희가 뭔지도 알게 해 준 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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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극우가 온다
정민철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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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선 진보, 뒤에선 자신들이 손가락질하던 이들의 방식대로 돈을 벌고 신분 상승을 꿈꾼 부모 세대에 대한 반감도 극우가 등장한 원인이란 분석은 허탈할 정도이지만, 가장 정확한 지적이란 생각. "우리는 시위에 갈 테니 너는 학원에 가렴." 이렇게 아이들을 방치한 대가를 치르는 중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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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바꾼 일상의 역사 - 수렵채집부터 인공지능 로봇까지, 경제를 뒤흔든 최초의 생각들
연유진 지음 / 날(도서출판)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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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움직이는 어쩌면 가장 근원적인 것이 기술 아닐까. 일상 뒤에 가려져 잘 의식하지 못할 뿐. 이 책은 지금의 우리가 있기까지 세상을 움직여 온 기술의 역사를 파노라마처럼 펼쳐 보인다. 기술, 경제 하면 일단 머리부터 아픈데, 이 책은 전혀 아녔다. 쉽고, 역사 얘기라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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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친밀한 살인자 - 강압적 통제는 어떻게 관계를 지배하는가
허민숙 지음 / 김영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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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 되면 다른 나라에선 가해자를 일단 구속한다는 말이 오래 남는다. 영화 <한공주> 대사처럼 왜 피해자가 피해 다녀야 하는 걸까. 이 책은 다른 나라에선 어떻게 문제에 접근하고 해결해 가는지도 알려준다. 경찰을 비롯해 실제 사건을 처리하는 분들도 읽어 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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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의 다섯 스탄 - 아름답고 슬프고 멀지만 가까운
오강돈 지음 / 글항아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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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나라의 역사, 현재 상황 등을 간략히 소개한 책인데, 지루하지 않게 읽었다. 다섯 나라만 조명했다는 점에서 독특했고 말이다. 지리, 지정학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지도나 관련 사진이 거의 들어가 있지 않아 그 점은 아쉬웠다. 조금 더 성의 있게 편집했으면 좋았겠단 바람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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