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은 나눌수록 커진다 - 청개구리 박사, 0.1mm 피부신화에 도전하다
김광석 지음 / 아이북 / 2000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남자는 사실 기능성화장품을 주로 만든다는 화장품회사는 알 수 없는 일이지만, 독특하다는 느낌으로 책을 보았다. 읽으면서 느낄 수 있는 확신은, 분명 회사광고와 제품의 판매량을 좀더 늘리기 위한 홍보용으로 만들었다는 느낌이 든다. 사실 남들과 틀린 경영과 영업전략은 반드시 옳은 방법은 아닐 것이다. 검증되지 않은, 광범위하게 전 산업분야에서 통용될 수도 없는 몇가지 돌출영업전략을 너무 과대포장했으며, 저자의 그런 신념 단 한가지를 줄기차게 중복하여 얘기하고 또 얘기하고 있다.(물론 절반이상 읽을 수가 없어 포기했지만) 그 외에는 회사의 제품설명서라고 할 수 있겠다. 책을 읽고 실망이 커지는 부작용을 낳았으니, 반드시 홍보용책자가 성공했다고는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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