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타타 : 너를 만난 여름 동화로 읽는 웹툰
로로 지음 / 다산어린이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들의 세상은 매일 빠르게 빠르게 돌아가고 있고, 

그 빠른 세상 속에서 늘 혼자라 생각하며 숨죽여 있는 아이들. 

일회성으로 맺어지는 친구 관계에 

슬퍼 할 시간도 없이 또 다른 친구를 만들어야 하는 세대.


요즘 세대는 물건도 친구도 빠르게 바꾸면서 

모든것에 쉽게 흥미를 잃는 아이들이 많아졌다.

함께 추억을 공유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


[고양이 타타]를 통해,

오랫동안 함께 우정을 나눈다는 것이

얼마나 삶을 따뜻하게 하는지,

같은 공간에서 시간을 나누며 함께 자란다는 것이 

얼마나 서로의 삶에 힘이 되고 소중한 일인지,

 꼭꼭 숨겨둔 마음의 상처가 있다면, 

위로받고 성장해 나가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함께함이 기쁨이 되는 시간!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공부보다도 더 필요한 것이다.



다산 어린이북스에서 제공받아 작성하여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쉬운 교과서 : 사회 3~4학년 2 -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 : 사회 3~4학년 2
이명자 지음, 리노 그림 / 주니어마리(마리북스)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


[교과서]는 교육과정 속 지식과 경험을 쉽게 편집해서

 학생들에 기본 자료로 사용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진 학습 수단이다.

기본적인 자료로 제공되는 교과서는

학생들의 배경지식과 경험에 따라 쉽게 이해되거나 어렵게 느껴 질 수 있다.

-

그래서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가 출판 되었다:)

교과서 단원에 맞춰 목차가 구성 되어 있다. (교과서와 연결고리 확실!)

새학기 전 미리 예습도 가능하고 수업 후 복습으로 읽으며 정리할 수 있다.

-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는

-재미난 만화를 보며 개념 상황 알기

-가벼운 마음으로 개념 읽기

-핵심어휘 확인

-토론을 하며 나의 생각 정리

-퀴즈로 복습

여기까지 마치면 사회 교과서 정복 완료!

-

추상적인 개념들이 많아서 어려운 사회교과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주는 책!

교과 연계 단원이 명시 되어 내가 모르는 부분을 

쉽게 찾아 확인 할 수 있답니다 :)

아차차! 개정교육과정이 반영 된 책 입니다~~

-

주니어마리 출판사를 통해 제공받아 작성 된 글 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에코 히어로즈 1.5 사수단 4 - 용서하려는 자와 응징하려는 자 북멘토 가치동화 68
전건우 지음, 센개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에코 히어로즈 1.5 사수단

용서하려는 자와 응징하려는 자


내 눈앞의 편리함과 이익을 위해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과 

작은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지구를 지키려는 사람들

나는 어떤 사람일까?


어린아이들이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을까?

환경을 위한 일들은 어른들이 해야 하는 일인 줄 알았는데 

책 을 읽어보면서 아이들이 주체적으로 기후위기에 맞서 나가는 모습을 보고, 

내 편협한 생각이 부끄러웠다.


지구의 온도 1.5도를 사수하기 위한 다희와 50명의 사수단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5권에서는 더욱 더 지구를 지키는 작은영웅들을 기대해 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기후위기와 환경문제를 우리나라 설화와 판타지 설정으로 너무 몰입감 있게 읽었던 책이다.

단순 환경교육을 위한 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환경에 대한 생각이 변하고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 유익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글 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허수의 정체 창비아동문고 343
전수경 지음, 김규아 그림 / 창비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허수의 정체


교실 속 아이들은 참 다양한다. 다양한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교실이 늘 설레이고 재미있는 곳이다. 교사가 되어서 지금까지 즐겁게 학교를 다닐 수 있는 것은 분명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아이들 때문일 것이다.


8개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이야기. 짧은 이야기 속에 아이들의 고민과 성장이 담겨져 있다.  한 편 한편 읽을 때 마다 소소한 학생들의 하루하루를 눈 앞에 펼쳐 진 것 처럼 재미있게 읽어 내려가면서도 선택에 있어서 한 가지 방법만 있는것이 아니라 분명하게 내가 다르게 선택 했을 때에도 옳은 답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다. 마지막 '우리 반 아침'을 읽기 시작하면서, 흠칫 작가님의 반전을 읽고 나서야 모든 내용들이 스쳐 지나갔다 :)

이 모든 내용이 모두 한 반의 이야기였다니!


그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건 친한 친구였지만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되는 이야기, 친했기 때문에 끝까지 불편함을 감수하고 친하게 지내는 것이 아니라 불편해 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 요즘 학생들에게 좋은 가르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책 장을 덮을 때, 깨닫는다.

다양한 너희들 모두, 우리반 모두가 주인공이다. 너의 삶의 주인공! 

삶(학교생활)은 늘 새롭고 즐거운 일만 있는것이 아니라 화도 나고 슬픈일도 불편한 일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모든 감정들이 다 소중하고 나를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된다는 것이다. 

나의 마음을 잘 돌보고, 나를 사랑하는 아이들로 자라나길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글 입니다.


#허수의정체#전수경#전수경작가#어린이책추천#어린이책#창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박뽕남 할머니의 엉뚱한 일기 맑은 도서관 5
윤정 지음, 유영근 그림 / 내일도맑음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박뽕남 할머니의 엉뚱한 일기]는 한글을 배우지 못한 할머니와 

한글을 가르쳐주는 손자의 예측불허 에피소드가 가득한 이야기 :)

-

박뽕남 할머니의 엉뚱한 일기라는 제목을 보았을때, 

침대 머리맡에 늘 놓여져 있는 할머니의 일기장이 떠올랐다. 

박뽕남 할머니처럼  할머니의 삐뚤빼뚤 글자와 맞춤법이 틀린 글 속에서

때로는 할머니의 외로움이, 때로는 할머니의 기쁨이 가득 뭍어 난다.

-

일기는 그 사람의 하루를 온전히 들여다 보게 된다. 

박뽕남 할머니의 일기 속에서 

우진이에 대한 사랑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들에 대한 행복이 뭍어 나 있다. 

그리고 우진이 또한 할머니를 통해 한뼘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가족이란 함께 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아낄 때 더욱 더 성장하는 것 같다.

-

맞춤법이 틀리면 어떠랴 

자신의 마음을 가족에게 따뜻하게 표현 할 수만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그 따뜻함이 가족을 넘어 우리 사회도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주리라 믿어 본다


밝은미래를 통해 제공받아 작성한 글 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