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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스카우트 : 크리스마스 대작전 동화로 읽는 웹툰
김영리 글, 조현아 원작 / 다산어린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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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되면 

누구나 설레임으로 기다리는 크리스마스 그리고 산타.

선물을 훔치려다가 몸과 영혼이 분리 된 노아. 

훔친 선물을 원래 주인에게 되찾아 주면 노아를 도와주겠다는 예비 산타 이브.

주인을 잃어버린 선물과 선물에 담긴 하나하나의 사연이 합쳐져 

노아와 이브가 사건을 해결하는데 긴장감이 넘친다. 

복잡하게 얽혀진 이야기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웹툰 삽화로 아이들의 긴장감과 몰입감을 최대로 끌어 올릴 수 있었다. 

크리스마스이기 때문에 일어날 수 있는 기적.

추운 겨울날 따뜻한 붕어빵같은 따뜻하고 포근한 이야기!

크리스마스 선물로 함께 나누고 싶은 책이였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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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탐정 천재민
김원아 지음, 김민우 그림 / 다산어린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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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교실 속 에피소드들은 

학급 아이들 인원 수 만큼이나 일어난다 :)

이렇게 매일 정신 없는 교실 속에서 수상한 사건이라니!

학급 아이들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얼마나 신이 났을까 생각하며 책을 펼쳐 보았다!


실제로 학급에서 종종 일어나는 일들인 

책상 위 낙서, 우유를 덜 먹고 우유통에 넣은 아이, 화장실 휴지 공 폭탄사건등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궁금했다.


천재민은 [요술봉 스티커]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간다. 

하지만 막상 범을 찾아내서 잘못을 지적하기려니 마음이 불편한 재민이.

요술봉 스티커를 사용해 힌트를 남기고

친구들에게 메시지를 남기는 현명한 방법으로 해결 했다. 

추리 소설답게 흥미와 긴장 뿐 아니라 

친구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배려의 마음 

그리고 협동해나가며 성장하는 반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다.

 

우리반도 이런 일이 있었어! 라고 생각하면서 읽다가

천재민처럼 상대방을 배려하며 사건을 해결하는 방법까지 알게 되는 스티커 탐정 천재민 :)

어쩌면 수상한 사건들이 학급 친구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사건들이 아니였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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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반창고 스콜라 창작 그림책 103
박유니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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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비가 오고 난 뒤

촉촉하고 보드라운 구름으로 반창고를 만든다

이름하여 [구름 반창고]

할머니의 구름 반창고는 상처난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회복시켜주는 마법 반창고!

-

아이들과 그림책을 읽은 뒤

나만의 구름 반창고를 만들어 보았다

솜으로 몽실몽실 구름을 표현하고, 아이들 각자가 꾸민 밴드에 살포시 붙여주기 :)

그리고 밴드를 붙여주고 싶은 사람과 이유까지

함께 나누었다!

-

늘 늦게까지 일하시는 엄마에게 붙여준다는 아이

아빠한테 혼난 언니에게 붙여 준다는 아이

할머니를 살리기 위해 붙여 준다는 아이

-

짧은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의 따듯한 마음과 위로가 전달 되어 진다.

구름 반창고를 붙이고 

모든 사람들의 상처가 따뜻하게 보듬어 지길 기대해 본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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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마음을 쓰는 중 - 27가지 일상에서 시작하는 환경 문해력
홍세영 지음, 나유진 그림 / 길벗스쿨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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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환경 수업을 위해 

하루 하나씩 읽고 짧은 나눔을 진행 했습니다.


짧은 네컷 만화로 오늘 주제에 대한 호기심과 재미를 증폭 시키고

환경이야기를 통해 지식을 쏙쏙! 

여기서 끝이 아니라 

환경 감수성 들여다 보기, 내 상각 쓰기,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내용, 

기억에 남는 단어들을 함께 나누면서

한 가지 환경보호에 대한 주제를 충분히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순히 환경 이야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생각을 써보며 나누고 실천을 약속하는 행동만으로도

학생들이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이 한뼘 자란 것 같습니다.


마음을 쓴다는 건

늘 생각하고 기억하고 좋은 것을 나누려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

우리반 학생들이 환경에 마음을 쓰면서 아이들이 사회 생활을 할 대한민국이

지금 보다 더 자연과 함께 어우러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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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요괴 병원 1 - 요괴도 감기에 걸려요! 여기는 요괴 병원 1
도미야스 요코 지음, 고마쓰 요시카 그림, 송지현 옮김 / 다산어린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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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야기라면 호기심 가득  반짝이는 눈으로 바라보는 아이들과 

잔뜩 이마를 찡그리며 두 눈을 손으로 감싸는 아이들로 나뉘지만 

결국은 모두 너무 궁금해서 귀는 쫑긋 한다는 사실!


이렇게 호기심 많은 요괴 이야기인데 요괴병원이라니! 

요괴도 아플 수 있는건가? 아이러니한 제목까지 너무 숨막히게 궁금한 책:)


준이는 낯선 골목길 끝에 발견한 병원으로 홀린 듯 가게 되는데, 그곳은 참 요상하다!

준이는 급한 환자로 왕진 나간 선생님을 대신해 병원을 맡게 된다.

무시무시한 요괴들이 아픈것도 이상한데,

주사 맞기 싫어서 도망가기도 하고, 

아픈 모습들이 우리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아 동질감까지 느끼게 된다. 


준이는 자신과 다른 낯선 존재에게 거부감은 커녕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며 이해하고 돕는다.

 요괴가 아픈 고통이 인간과 같이 치료와 위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인정하고, 함께 마음을 나누는 법을 준이를 통해서 배워본다.


2권에서는 또 어떤 요괴들과 마음을 나눌지 기대가 되며 2권을 펼쳐 본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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