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ㅣ 미스티 아일랜드 Misty Island
미치오 슈스케 지음, 김윤수 옮김 / 들녘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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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틀려있다
굉장히 많은 생각을 하면서 읽었다
대체 뭐지 싶었다
이런류의 사람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하면 읽었다
흥미로운 소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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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 스트레이독스 2 - Novel Engine
아사기리 카프카 지음, 문기업 옮김, 하루카와 산고 그림 / 데이즈엔터(주)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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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사쿠...ㅠㅠㅠ
˝난...이제 어떻게 해야해?˝
좋은일도 나쁜일도 같다면 좋은일을해

애니에서보다 감정을 잘 알수있어서 더 가슴아프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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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너무 한낮의 연애
김금희 지음 / 문학동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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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역꾸역 읽었다.
찌질한 남자주인공이 나온다.
끝까지 보고싶었다. 한마디 할 수없던 남자도 답답했다.
뭔갈 해볼 용기도 없는 남자들
그걸 보여주고 싶었던 거라면 별 4개를 주고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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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타너스 나무 위의 줄리
웬들린 밴 드라닌 지음, 이지선 옮김 / 황매(푸른바람)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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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사랑.하면 떠오르는 영화다.
책도 여전히 풋사랑느낌이다.
브라이스 와 줄리의 시점이 번갈아서 나온다.
브라이스의 푸른눈에 첫눈에 반한 줄리와
뒤늦게 줄리에게 빠진 브라이스
서로 엇갈린 감정이었지만 플라타너스 나무 하나로 연결된다

이제 둘은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얘기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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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맨 ㅣ 데드맨 시리즈
가와이 간지 지음, 권일영 옮김 / 작가정신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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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흥미로웠는데...
점점 풀면서...흥미롭긴했는데
지루한 면이 많았다
결말도 내가 좋아하지 않는 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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