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타너스 나무 위의 줄리
웬들린 밴 드라닌 지음, 이지선 옮김 / 황매(푸른바람) / 2006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풋사랑.하면 떠오르는 영화다.
책도 여전히 풋사랑느낌이다.
브라이스 와 줄리의 시점이 번갈아서 나온다.
브라이스의 푸른눈에 첫눈에 반한 줄리와
뒤늦게 줄리에게 빠진 브라이스
서로 엇갈린 감정이었지만 플라타너스 나무 하나로 연결된다

이제 둘은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얘기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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