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 범인 한자와 씨 2
칸바 마유코 지음, 아오야마 고쇼 원작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9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열심히 알바하며 살고있구나..
성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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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제니 한 지음, 이지연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0년 2월
평점 :
판매중지


꽁냥거리고 귀여운데 자꾸 둘이 헤어질까봐 조마조마했다
서로 계약연애라는 것에 얽매여 서로에게 솔직해지지 않으려는 모습이 아쉬웠다.
재밌는것과는 별개로.
피터는 좀 진중해보이진 않지만 귀엽고 다정하고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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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 증명 ㅣ 은행나무 시리즈 N° 7
최진영 지음 / 은행나무 / 2015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원초적인 사랑.
죽음에 대한 고찰이 느껴진다.
어떻게 이런 책을 쓴 것일까 너무 궁금해서 팬레터를 보내고 싶었으나 작가의 말에서 자신도 어떻게 쓰게 되었는지 모르겠다고 나온다.
아무리 성숙한 사람도 죽음을 겸연하게 받아들일 순 없을 것읻다.
죽음이란 아무리 많이 겪어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이 정도의 적당한 어두움이 무척이나 내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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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제7일
위화 지음, 문현선 옮김 / 푸른숲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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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눈이부시게 보고 나서 읽어서 일까...
읽다가 울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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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아란
아게하 / 동아출판사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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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호칭이 다양하고 직업군도 생소한...
한국사를 잘 공부안해놔서..
인물별로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종이에 정리까지 해가며 읽어갔었다.
읽을수록 작가님이 쓰신 옛날 말들을 발견할 때마다 좋았다.
눈앞에 그려지는 문장을 쓰시는 것도 좋았고 강하게 정말 강하게 내 마음을 후드려패는 대사들...
무이만 생각하면 눈물이 날 거 같다.
말만 안했지 좋아하는 티가 팍팍나는 행동들.
아란이 사부와 제자라는 이유로 붙들고 싶었던 연.
중후반까지 가슴을 쥐어 뜯으며 읽었다.

다만 아쉬운 것은 둘의 행복한 이야기가 부족하다는 것
너무 짧은 행복만 보여준다.
상세히 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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