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적인 시간을 팔 수 있을까?판다면 어떻게 파는 것일까?약간 마법같은걸 기대하며 두근두근 한장한장 넘겼는데고등학생이 개설한 인터넷 카페였다.고등생의 철학적 고민으로 열린 카페시간을 재밌게 팔던 고등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