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제 장난감뽑기를 해서 행복했고좋은 책을 사서 행복했고마시고싶은 커피를 마셔서 행복했다.나의 어제를 돌아보면 돈이 있어서 행복한거로 보인다.돈은 행복을 주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나쁘지 않은 방법이기도 하고..굳이 여행까지 해가며 기록해가며 행복을 찾아야할까?행복을 목적으로 하는 삶이 잘못되었다고 하는데세상엔 자잘한 행복들도 있지만 큰 행복을 바라며 살기도 한다꾸뻬씨는 왜 굳이 클라라를 떠나가면서까지 행복을 찾으러갔을까나중에 또 클라라같은 좋은 사람을 놓치다니 라고 한탄하진 않을지 걱정이다행복하지 않은 이유를 물어보면 행복할수 있는 방법을 알수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