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꾸뻬 씨의 행복 여행
프랑수아 를로르 지음, 오유란 옮김, 베아트리체 리 그림 / 오래된미래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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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제 장난감뽑기를 해서 행복했고
좋은 책을 사서 행복했고
마시고싶은 커피를 마셔서 행복했다.

나의 어제를 돌아보면 돈이 있어서 행복한거로 보인다.
돈은 행복을 주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나쁘지 않은 방법이기도 하고..


굳이 여행까지 해가며 기록해가며 행복을 찾아야할까?
행복을 목적으로 하는 삶이 잘못되었다고 하는데
세상엔 자잘한 행복들도 있지만 큰 행복을 바라며 살기도 한다
꾸뻬씨는 왜 굳이 클라라를 떠나가면서까지 행복을 찾으러갔을까
나중에 또 클라라같은 좋은 사람을 놓치다니 라고 한탄하진 않을지 걱정이다

행복하지 않은 이유를 물어보면 행복할수 있는 방법을 알수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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