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너츠 완전판 1 : 1950~1952 피너츠 완전판 1
찰스 M. 슐츠 지음, 신소희 옮김 / 북스토리 / 201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린이의 입으로 어른이 할 법한 말을 한다
그 시대상을 비꼬는건지 아이들이 보고 배운다는 걸 표현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읽다보면 기분 묘해진다
읽으면서 말 조심해야겠구나 라는 생각도 든다
슐츠 작가분은 자신의 만화가 철학적이지 않다했나

가볍게 읽을수 있으면서도 가볍진 않은거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