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입으로 어른이 할 법한 말을 한다 그 시대상을 비꼬는건지 아이들이 보고 배운다는 걸 표현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읽다보면 기분 묘해진다 읽으면서 말 조심해야겠구나 라는 생각도 든다 슐츠 작가분은 자신의 만화가 철학적이지 않다했나 가볍게 읽을수 있으면서도 가볍진 않은거같다